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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란?

엔콤전자세금계산서 개념도

문서 구분 설명 국세청 전송
세금계산서 일반세금계산서 사업자등록을 한 일반과세자가 교부할 수 있는 세금계산서이며,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물품을 공급할 때 발행합니다.

세금계산서는 과세거래이므로 부가가치세를 적는 칸이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자가 공급받는 자로부터 공급가액의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를 징수하고 그 거래내용과 거래징수 사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작성한 증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 수입 세금계산서 : 세관장이 재화의 수입에 대하여 부가가치세를 징수하고 교부
- 영세율세금계산서 : 공급가액있고 부가세는 "0" 또는 "영세율"이라고 표기 됩니다.

A. 매출세금계산서 : 공급자가 교부하여 보관하고 있는 것
법인사업자는 2010년부터 의무적으로 국세청으로 익월10일까지 전송해야 됩니다.
B. 매입세금계산서 : 공급받는 자가 수취하여 보관하고 있는 것.
매입세금계산서는 매출처에서 국세청에 전송하게 됨으로 국세청으로 별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필요


불필요


수정세금계산서 국세청으로 신고된 이후 국세청에 전송된 세금계산서는 삭제할 수 없으므로 수정세금계산서로 추가 발행하고 국세청으로 전송합니다. 필요
수기세금계산서 엔콤전자세금계산서를 통해 전자적으로 발급하여 전송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출력하여 인쇄하여 사용하거나 타시스템으로 거래된 전자세금계산서의 내용을 엔콤전자세금계산서에 등록하여 거래내역을 조회 관리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또한 이 문서는 엔콤전자세금계산서를 통해 국세청으로 전송하지는 않습니다.
불필요
계산서 일반계산서 부가가치세의 면세사업자가 교부하며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물품을 공급할 때 발행합니다.
계산서는 면세거래이므로 부가가치세를 적는 칸이 없습니다.
선택
수정계산서 국세청으로 보내어진 계산서를 다시 정정해야 되는 경우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국세청으로 전송합니다. 선택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 한장에 여러 품목을 한꺼번에 기재할 경우 거래명세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세금계산서에도 몇개 품목까지는 적게 되어 있지만 수많은 품목을 한꺼번에 매입한 경우 주매입품목 외 몇종 식으로 표현하고 총금액만 기재하기도 함.
이럴경우 그 세세한 거래내역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관리목적으로나 장부보관목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엔콤전자세금계산서에서의 거래명세서는 세금계산서에 첨부되어 발급하게 됩니다.
불필요
입금표 입금표는 상대방으로부터 일정액의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는 영수증일 뿐 법적증서가 아니며, 입금표에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나 5만원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만이 적격증빙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위의 세가지 사항에 첨부없이 입금표만 수령하는 경우 미수취가산세라하여 추후에 공급가의 2% 가산세가 붙게 됩니다.
즉, 입금표도 간이영수증처럼 한도가 5만원이라 보면 됩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정해진 양식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외상매출 대금을 받거나 물건을 판매한 후 현금을 받을 때 받았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사적인 자료입니다.
불필요
합계표 매출처별 ·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0호의 2 및 제20호의 3 서식) 합계란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분 · 수취분 기재하여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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